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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료 와이파이 탓”…스타벅스, 가상화폐 해킹 논란

SBSCNBC 입력 : 2017-12-15 09:32수정 : 2017-12-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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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테크 업데이트' - 명민준

스타벅스가 가상화폐 해킹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 해커가 커피샵에서 제공한 무료 와이파이를 통해 손님들의 노트북에 침입했는데요.

해당 노트북들을 가상화폐 채굴에 이용했다고 합니다.

커피샵 가면 무료 와이파이 많이 쓰시죠? 이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의 와이파이에 해커들이 침입해서 고객들의 노트북을 해킹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심지어 이 노트북들을요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데 악용했는데요.

이 상황이 얼마나 지속됐는지, 피해고객은 몇 명인지 아직까지 파악이 되질 않고 있다고 합니다.

가상화폐를 채굴하기 위해선 컴퓨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유리한데요.

가상화폐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런 해킹 시도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12-15 09:32 ㅣ 수정 : 2017-12-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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