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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부 강구책에도…서울 집값 ‘상승세’ 이어가나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1-09 11:51수정 : 2018-01-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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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송승현 부동산전문가

정부의 강한 규제책에도 집값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올해 1월 첫 주 서울 집값 상승은 16년 만에 최고치로 나타났는데요. 정부가 어떤 강구책을 내놓을지 관심이지만, 양도세 중과 등 각종 세부담에 코너로 몰렸던 다주택자들의 움직임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송승현 부동산전문가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죠.

Q. 연초부터 서울 집값이 들썩이는 모양새인데요. 구체적인 가격 흐름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Q. 정부의 잇단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는 이유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Q. 그렇다면 올해 서울 집값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Q. 최근 들어 집값 하락폭이 컸던 지방의 경우는 어떤가요?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까요?

Q. 이런 시장 분위기에 정부가 꺼낼 카드는 역시 보유세 개편인데요. 하지만 보유세 또한 집값을 잡기 힘들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다주택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 주목해봐야 하는데요. 전문가님의 판단은 어떻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1-09 11:51 ㅣ 수정 : 2018-01-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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