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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담] 후유증 있는 ‘노인성 질환’…보험료 ‘절반’ 보장 ‘더블’ 플랜은?

SBSCNBC 입력 : 2018-01-10 14:48수정 : 2018-01-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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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시청자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 좋다보니까 손님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외식도 최대한 안 하고 나름대로 절약하고 있는데, 와이프 친구가 찾아와서 요즘 간병보험만한 게 없다며 가입을 권유하더라고요. 문득 당뇨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아버지와 협심증으로 수술한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아버님 병간호할 사람이 없어서 간병인을 쓰고 있는데, 간병비며 병원비가 만만치 않아 형제들끼리 자주 다퉜거든요. 저희는 자녀가 한 명밖에 없는데 나중에 누가 아프게 되면 얼마나 병원비 때문에 고생할까 싶어서 고민 끝에 아이 아빠와 저 둘 다 간병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보험료도 100만원이 가까이 되지만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 꾸역꾸역 내고 있는데요. 이렇게 준비하는 게 맞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사연 보냅니다.

<이진선 / 앵커>
부산에 계시는 48세 가장의 사연입니다. 부모님 두 분 다 고혈압과 당뇨가 있다고 하는데 이런 질병들도 가족력과 관계가 있는 질병이라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더군다나 부모님 병원비까지 책임져야 하니 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왕태호 전문가님 어떻게 보세요?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네, 저희는 많은 분들을 상담을 하니까 이런 경우 종종 보게 됩니다. 얼마 전 신문기사를 인용하면 40-50대 중년층에서 부모 부양시 부모의료비가 가장 부담된다는 설문조사가 있습니다. 중년층 48.2%는 부모의료비로 1천만원 이상 지출했다고 하고, 5천만 원 이상 지출한 경우도 8.3% 정도 된다고 하네요. 여기에 본인의 노후준비와 자녀 양육의 어려움도 겪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스트레스가 가장 많은 연령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본인 노후 의료비를 미리 준비해야 이런 악순환이 되풀이되지 않겠죠?

<이진선 / 앵커>
네, 대한민국의 40-50대 중년층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자녀문제, 본인 노후문제, 거기에 부모님 의료비까지 이런 문제만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그 중에서 한 가지 고민이라도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시청자 가족의 보장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연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우선 시청자님은 3인 가족에 월 보험료 931,600원입니다. 얼마 전에 부부가 나란히 가입했다는 간병보험도 두 건 보이네요. 일반적으로 3인 가족이면 보험료를 30~50만원 정도 내는 편인데 93만원이면 확실히 많이 내는 건 사실입니다. 평균보다 2~3배 정도는 높네요. 먼저 오늘 사연 주인공인 시청자분은 총 5건에 보험료는 56만원 가량 납입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보장내용은 사망시 1억2천만 원, 암 2천만 원, 뇌졸증과 심근경색이 각각 5백 보장되며 실손보험이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3대 진단비는 납입하는 보험료 대비 보장은 턱 없이 부족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가 3대 진단비는 전년도 연봉이 적정하다고 말씀드린 이유가 대부분 암 뇌 심장 질환을 진단 받게 되면 일을 그만두거나 가게 문을 닫습니다. 그럼 생활비가 필요하겠죠? 이때 사용하는 게 진단금인데 5백만 원은 생활비로 쓰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거죠. 여기에 노인성질환에 대비해 새로가입한 보험이 LTC장기요양보험 75,000있습니다.

<이진선 / 앵커>
아니, 보험료가 56만 원인데, 보장내용이 제가 봐도 부족한 거 같은데, 왜 그런거죠?

<한성만 /자산관리 전문가>
시청자분의 경우 보험료는 많이 나가는데 보장이 사망보장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의 합병증인 심혈관이나 뇌혈관 관련 진단비도 많이 부족해 보이죠. 이러한 질병들이 온다면 가장 큰 문제점은 몸에 영구적인 장해가 남을 수 있다는 점인데,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시급합니다. 치료하고 수술하면 끝이 아니고 후유증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질 수도 있고, 평생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장해에 대해서 보장을 받기 어려운 보험을 가입하셨습니다.

<이진선 / 앵커>
이런 노인성 질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간병보험을 가입하셨다고 하는데, LTC장기요양보험은 어떤 보험인가요?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아마도 시청자분은 노인성 질환을 대비해서 간병보험을 추가로 가입하신거 같은데 이것만으로는 노인성질환을 대비하기 어렵습니다. 간병보험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면, 일반적으로 장기요양등급 1~4등급을 받으면 1~2천만 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인데, 사실상 1~2등급만 보장하는 간병보험이 대부분입니다. 그럼 어떤 경우에 1~2등급을 판정받을 수 있는지 볼까요?

1등급은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 도움이 필요한 경우로, 95점 이상입니다. 2등급은 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 다른 사람 도움이 필요한 경우로, 75점 이상입니다. 3등급은 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 도움이 필요한 경우로, 60점 이상입니다. 4등급은 일상생활에서 일정 부분 다른 사람 도움이 필요한 경우로, 51점 이상입니다. 5등급은 치매환자로, 45점 이상으로 분류됩니다.

<이진선 / 앵커>
저는 화면에서 눈에 띄는 점이 치매가 가장 낮은 등급이네요. 사실 치매하면 장기요양등급이 높을 줄 알았거든요.

<추연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그렇죠. 치매보다 더 극심한 상태가 되어야만 높은 급수를 주는 게 장기요양등급입니다. 이건 보험사에서 판정 내리는 게 아니라 정부에서 내리는데요. 등급 신청을 하면 동사무소에서 직원들이 나와서 검사를 하고 점수를 매기는 형식입니다. 실제로 제가 아시는 분은 78세 할머니의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했는데, 방문조사를 나오는날, 평상시에는 거동이 불편하셔서 화장실 가다가도 넘어져서 크게 다치시곤 했는데, 하필이면 그 날 침대에서 똑바로 일어나셔서, 조사를 6개월 뒤에 다시 한다며 연기된 적이 있어요. 장기요양등급이 생각보다 받기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은 장기요양등급 4등급만 받으셔도 사회복지사가 주 3회 방문에서 식사 도움을 주는 혜택이 있으니까요. 이런 도움이 꼭 필요하신 분에게 지원을 해야하므로 까다롭게 보겠죠?

<한성만 / 자산관리 전문가>
그래서 간병보험보다는 질병후유장해특약을 추천합니다. 사실 고혈압 당뇨를 진단 받는 게 무섭지 않으시죠. 제일 무서운 건 후유증 즉 합병증입니다. 왜 합병증이 무서울까요? 몸에 장해가 남아서 마비가 오거나 신체기관이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인 거죠 특히 치매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보호자의 도움이 있어야 되는 질병입니다.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질병후유장해란 신체부위를 13군데로 나누어서 각 부위에 후유장애가 남은 비율만큼 진단금을 횟수 제한없이 반복해서 지급하는 특약입니다. 질병후유장해의 포인트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다양한 부위와 반복적인 보장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만약에 눈에 대한 장해로 보험금을 받았는데, 귀에 대한 장해가 생기면 또 받을 수 있고요. 그 외에 손가락, 발가락, 장기에 대한 장해가 생기면 따로 반복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질병으로 인한 후유증은 물론 시청자가 걱정하는 노화로 인한 질병 및 장기요양상태에 대한 보장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런 이유로 시청자님 부부 같은 경우엔 최근 가입하신 간병보험을 조정하고 질병후유장해 보장을 추가하는 게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이진선 / 앵커>
최근에 가입한 간병보험보다는 질병후유장애특약을 가입하는게 좋으시다는 말씀이시죠? 남편 분 보장 상황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면요. 뇌나 심장 질환 보장도 상당히 취약한 상태라고 하셨잖아요. 암 진단금도 그리 크지 않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대비해야 좋을까요?

<한성만 / 자산관리 전문가>
사실 노인성질환도 보장의 문제가 있지만, 암 뇌 심장 질환에 대한 보장도 상당히 취약한 상태였습니다. 시청자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암 보장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부터 알려드릴게요. 암 보험을 가입할 때 암 보험금 설정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이진선 / 앵커>
뭘까요?

<한성만 / 자산관리 전문가>
암 보험금보다 더 중요한 건요, 우리 걸리기 쉬운 암을 얼마나 보장해주는지 살펴보는 겁니다. 즉 소액암 보장을 꼭 확인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거기에 따라 보험금이 몇천만 원이 될 수도 있고, 몇백만 원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화면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험회사는 확률이 높고 많이 진단받는 암을 보험금을 적게 주려고 합니다. 암을 구분해서 일반암, 소액암으로 구분해서 보험금을 차등해서 지급하는 추세죠. 화면을 보시면 위암, 폐암, 간암 등은 암 보험금을 전부 다 주는데, 유방암, 생식기암, 갑상선암을 보시면 보험금을 20~30%만 준다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워낙 많이 걸리기 때문에 보험금 지급할 일이 늘어났으니, 처음부터 보험금을 적게 주겠다고 보험사쪽에서 제한을 건 거죠.

<추연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상담을 진행하다가 보면 이렇게 걱정이 많이 되고 확률도 높으니 암 보험을 다양하게 가입하신 분들을 많이 봅니다. 저렴하다고 갱신형으로 가입하신 분들, 좀 전에 설명한 것처럼 범위가 좁은 암 보험을 가입하신 분들, 만기가 짧게 끝나는 암보험을 가입하신 분들 다양한데요. 잘 가입되어 있으신 분도 많지만, 안타가울 때가 훨씬 많은거 같아요. 만약 잘못 가입되었다면, 서둘러 고치는 게 우선이겠죠. 하지만 여기에도 마지노선이 존재합니다.

<이진선 / 앵커>
골든타임이 있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추연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가입가능한 나이를 떠나서 60세와 61세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나이가 들수록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질환으로 가입이 제한될 수도 있고요. 보험료 측면에서도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60세 이전에 보험가입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다음으로 뇌와 심장 질환의 보장을 제대로 준비하는 법도 말씀드려야할 거 같아요. 앞서 만성질환 1위가 고혈압이라고 살펴봤는데요.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진환인 심장질환과 뇌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큽니다. 노인성질환 완벽대비라는 측면에서 볼 때 암 뿐만 아니라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가 필요한데요. 저는 그 해법을 수술비특약을 잘 활용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0~50대가 되어서 뇌나 심장 질환 진단금을 설정할 땐 많은 금액을 설정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장 초기부터 보장 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금은 내가 원한다고 5천만 원, 3천만 원에 가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500~600만 원밖에 안 된다는 거죠.

<이진선 / 앵커>
그정도밖에 안 돼요?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이건 나랏님이 와도 절대 못 바꿉니다. 보험사에선 젊은 사람들보다 40~50대가 아플 위험이 높으니 진단금에 제한을 두는 겁니다. 이런 경우 보험금이 너무 적잖아요. 여기서 더 늘릴 수 있는 비밀 해법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방송보는 시청자님들 꼭 주목해주시고, 노인성질환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상담전화 주시면 저희가 직접 만나 뵙고, 설명드리겠습니다.

<한성만 / 자산관리 전문가>
예를 하나 들어서 설명드릴께요. 뇌경색으로 수술을 하셨는데도 하반신에 마비가 와서 목발을 짚고 다니셔야 되는 A환자와 B환자가 나란히 보험금을 청구했을 때 지급되는 금액이 얼마나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A라는 사람은 단 한 푼의 보험금도 못 받았습니다. 범위가 가장 좁은 뇌출혈만 보장되기 때문에 뇌경색에 걸리면 보험금을 지급 못 받는 거죠. 반면 B라는 사람처럼 보장을 넓게 준비하시면 4100만 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앞서 왕태호 전문가가 말씀드린 것처럼 뇌혈관진단비는 500만 원밖에 안 나왔습니다. 한도가 500만 원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뇌혈관수술비로 500만 원을 더 수령했고, 질병후유장해 보험금도 600만 원을 더 수령했습니다.

<이진선 / 앵커>
질병후유장해도 보장이 되나봐요?

<한성만 / 자산관리 전문가>
참고로 일상생활 중에서 목발이나 보행기를 사용해야 걸을 수 있는 상태는 20%의 후유장애로 인정되어서 6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이진선 / 앵커>
뇌출혈진단금만 있으신 분은 지급받는 보험금이 하나도 없고요. 범위가 넓은 진단금과 수술비를 같이 가져가시면 4천만 원이 넘게 보험금을 받을 수 있군요. 똑같아 보이는 보험이라도 차이는 정말 엄청납니다. 그러면 시청자분의 고민은 어떻게 해결됐는지 궁금하네요.
 
<추연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시청자님의 고민이였던 부분을 감안하여 보장의 범위는 더 넓히고 보험료는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존 보험 중에 사망 보장을 위주로 가입한 유니버셜종신은 아들이 21세 대학생으로 좀 만 더 있으면 경제적 독립까지 얼마 남지 않아 과감하게 정리를 하였고, 실비가 들어간 통합보험은 적립보험금이 대부분의 보험료를 차지하여 이 또한 정리했으며, 암 보험은 일반진단금보다 10대고액암이 대부분이었어요.

간병보험과 건강보험 또한 보험료 대비 비효율적이라 판단하여 5건의 보험을 2건으로 간소화 했습니다. 기존 3대진단금은 각각 3천만 원으로 진단금을 높이고, 특히 암보장은 남녀 생식기암이나 대장점막내암도 일반암으로 지급되게 보장범위도 넓혀 드렸고, 뇌질환도 범위가 넓은 뇌혈관진단비와 뇌졸중으로, 심장질환도 범위가 넓은 허혈성 심장질환진단비와 급성심근경색진단비로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10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상해후유장해와 질병후유장해까지 3천만 원 포함시켰습니다. 시청자의 경우 간병보험보다는 보장범위가 훨씬 높고 보험료도 저렴한 질병후유장해특약으로 각 부위별로 반복적으로 지급되도록 하였습니다.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보험료가 궁금하시죠? 가족력에 대해 완벽대비를 하고서도 보험료는 207,039원으로 오히려 기존보다 358,000원 가량 대폭 절감하였습니다. 총 납입보험료는 86,000,000만원 이상 절감시켜 드렸습니다. 부모님 의료비로 힘드실텐데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이진선 / 앵커>
정말 홀가분하셨겠어요? 걱정과 부담이 많으셨는데, 금액적으로나 본인의 노후의료비를 생각하더라도 훨씬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보장의 범위는 넓어지고 보험료는 줄어들고 시청자님의 맞춤 플랜을 제시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가족전체보험은 더 저렴하면서 보장의 범위는 더 넓게 보완이 되었다고 하는데 말씀해 주시겠어요?

<한성만 / 자산관리 전문가>
네, 배우자보험을 살펴보면 총 5건에 보험료는 19만 원으로 건수만 많고, 실비말고는 제대로 된 보험이 없었습니다. 보험료를 보시면 3만 원대, 만 원대, 7만 원대로 저렴하다고 하나씩 가입하다보니 어느새 월 20만 원대까지 보험료가 올라간거죠. 그래서 모두 과감하게 정리하여 통합보험으로 일반암진단시 3천만 원, 뇌혈관진단과 심혈관진단시 각각 3천만 원에 질병과 상해후유장애 3천만 원, 입원비/수술비를 포함해서 20년납 100세만기로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보험료는 15만 원으로 보장은 더 크고 보장범위는 더 넓게 보완해드렸어도 기존에 냈던 보험료보다 4만 원이나 절감되었습니다.

<왕태호 / 보험분석 컨설턴트>
아들은 총 3건의 보험으로 대부분이 만기가 짧고 보장범위가 좁은 보험으로 3건 모두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아드님은 만 25세 미만이라 어린이 보험으로 30년납 100세만기보험으로 암 진단시 3천만 원, 가장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 진단금을 1천만 원, 여기에 뇌졸중 2천만 원, 급성심근경색 2천만 원에 수술/입원/실손까지 모두 포함하여도 10만 원으로 기존보험료보다 6만 원이나 절감되었습니다. 보험료를 조금이나마 더 줄여드리고자 아드님 같은 경우에 동의하에 20년납이 아닌 30년납으로 준비했습니다.

가족전체 총보험료를 46만 원대로 기존대비 절반의 보험료를 줄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납입해야 할 총보험료를 계산해 보면 무려 1억1천만 원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진선 / 앵커>
시청자님의 고민이 말끔히 해소된 느낌이네요. 보험료는 절반까지 줄어들었고, 보장의 범위뿐만 아니라 보장기간까지 늘어나고, 무엇보다 걱정되는 가족력 대비까지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 꿀팁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개개인의 사정에따라 다를 수 있으니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1-10 14:48 ㅣ 수정 : 2018-01-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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