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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이어 조모상…안타까움에 위로 이어져

김재윤 기자 입력 : 2018-01-13 14:26수정 : 2018-0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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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SBS funE | 김재윤 기자]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에 이어 조모상까지 당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지성의 모친은 지난 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어, 박지성은 같은 날 수원의 한 요양병원에 있던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해야만 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는 박지성이 세계적인 축구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버팀목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성씨 힘내십시오" 등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또한 박지성이 현역 선수 시절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SNS 계정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밝혔다.
   

입력 : 2018-01-13 14:26 ㅣ 수정 : 2018-0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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