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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측 “‘타짜3’, 출연 무산?…여전히 검토 중”

김지혜 기자 입력 : 2018-01-17 10:23수정 : 2018-01-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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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준열이 '타짜3'의 출연 무산설을 부인했다.

17일 오전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보도된 '타짜3' 출연 무산 기사에 대해 "출연이 무산되지 않았다. 여전히 검토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류준열은 현재 한준희 감독의 신작 '뺑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타짜3' 역시 출연을 고심하고 있던 작품. 다만 '뺑반'의 촬영 일정과 '타짜3'의 촬영 스케줄이 겹칠 여지가 있어 차기작 결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었다. 

이 고민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두 영화의 촬영 스케줄에 따라 출연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짝귀의 아들 도일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2015년 영화 '돌연변이'로 주목받았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작품은 올여름 내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bada@sbs.co.kr   

입력 : 2018-01-17 10:23 ㅣ 수정 : 2018-01-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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