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경제

“정부 노동정책으로 추가 인건비 및 매출감소액 464조 원”

황인표 기자 입력 : 2018-01-17 20:48수정 : 2018-01-17 21:33

SNS 공유하기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노동 정책으로 국내 기업들이 막대한 비용 부담을 떠안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독일 컨설팅업체 롤랜드버거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추가 인건비와 매출 감소액이 464조 7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오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만 원으로 올리려는 정부 목표는 기업의 생존력을 크게 저해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입력 : 2018-01-17 20:48 ㅣ 수정 : 2018-01-17 21:33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