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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포럼, 美 루트프로젝트와 MOU…"선진 블록체인 연구"

이시은 기자 입력 : 2018-02-02 19:27수정 : 2018-02-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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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미래포럼은 오늘(2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미국 블록체인 회사 루트프로젝트와 블록체인 연구사업 분야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미래포럼 측은 “해외 유망 기관인 루트푸로젝트와 협력해 공공기관 블록체인 적용을 연구하고, 선진 블록체인 기술의 국내 도입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루트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공익 목적의 가상화폐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노숙자와 미혼모 등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MOU에는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이병국 대표, 니콜라스 저지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세계미래포럼은 기획재정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한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하여 조찬세미나, CEO교육과정, 청소년 진로교육, 위탁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영탁 이사장은 행시 7회로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 경제비서관, 재정경제원 예산실장, 국무총리 행정조정실장을 지냈고 이병국 대표는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해 대통형 경제정책비서실 행정관, 규제개혁실장,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장을 역임했습니다.  


  

입력 : 2018-02-02 19:27 ㅣ 수정 : 2018-02-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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