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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삼성전자 액면분할 TF 내일 첫 회의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2-07 08:26수정 : 2018-02-0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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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에 따른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내일(8일) 첫 회의를 엽니다.

TF는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에 따른 현물과 파생상품 등 시장 영향을 분석해, 오는 다음달 23일 삼성전자 주주총회 전까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입력 : 2018-02-07 08:26 ㅣ 수정 : 2018-02-0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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