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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달 만에 2400 무너진 코스피…대응전략은?

SBSCNBC 입력 : 2018-02-08 08:59수정 : 2018-02-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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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 안상현 유진투자증권 명동지점 차장

글로벌 증시는 폭락 쇼크가 진정됐지만, 국내 증시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Q. 간밤에 미국과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어제(7일) 코스피는 2%, 코스닥은 3% 이상 급락했습니다. 증시를 보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국내 증시는 왜 이렇게 빠진 건지, 지금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 美 반등에도 넉 달 만에 2400 무너진 코스피
- 기관 7395억 매도…4년 4개월 만에 최대 규모
- ETF 구성하는 시총 상위종목 '줄줄이' 하락
- "변동성 확대 국면 최대 3월까지 지속될 것"
- 증시 엇갈린 시각…조정 끝? vs. 변동성 확대?
- 상당수 증시 전문가 "안정 찾을 것" 낙관론
- "약세장의 전조가 아니라 건강한 매도" 분석도
- 향후 시장 판단은 달러ㆍ금리에 달려 있어

Q. 외국인들은 여전히 매도세를 보이고 있고요. 어제 기관의 매도물량이 대거 출회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된 건데요. 오늘(8일)이 옵션만기일이죠. 수급 동향 어떻습니까?

- 증시 폭락 진정에도 外人 '팔자'…수급 동향은
- 외국인 투자자, 7거래일 연속 '팔자'로 대응
- 옵션만기일 前 '매수차익잔고' 청산 매물 출회
- 2400선 붕괴… 外人-기관 1조 원 '매물폭탄'
- 외국인 주식 양도세 대상 확대 '없던 일로'
- 외국인 과세 보류 "증시 수급 불안 해소…안도"

Q. 어제 만도가 4분기 부진한 실적에 급락했습니다. 실적이 얼마나 안 좋은 건지, 대응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만도, 4분기 어닝 쇼크에 '급락'…대응전략은
- "만도, 5대 1 액면분할 발표도 안 먹히네"
-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다변화된 매출처를 보유
- 美시장 부진ㆍ완성차 단가 인하 등 악재 작용

Q. 평창 동계올림픽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증시에도 관련주 힘을 받을 것 같은데 어떤지 오늘 장 투자전략까지 말씀해 주시죠?

- 변동성 커진 코스피, 오늘 장 투자전략은
- 평창올림픽 D-1, 증시 수혜주 찾기 '분주'
- 최근 10년 국제 대회 당시 개최국 주가 양호
- 4차산업주 주목ㆍ중국 관광객 유입 효과 노릴 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2-08 08:59 ㅣ 수정 : 2018-02-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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