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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이재용 집행유예가 남긴 것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2-10 09:10수정 : 2018-02-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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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거의 1년 만에 웃었습니다.

‘고난의 옥살이가 끝나고 드디어 풀려나는구나’라는 기쁨에서였을 겁니다.

그런데 이 부회장의 이 웃음에, 우리 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재판부의 용기와 현명함에 감사한다"]

이에 특검은 "집행유예를 목표로 논리를 짜 맞춘 판결"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과 구속으로 이어진 국정 농단 사태의 본질이 바로 정경유착입니다.

그런데 이 부회장의 석방으로 정경유착의 프레임이 깨진데 대한 반 국민 정서가 커지고 있는 겁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항소심 판결을 둘러싼 논란, 지금부터 저희와 함께 짚어 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2-10 09:10 ㅣ 수정 : 2018-02-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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