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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설 직후 분양 '한산'…인천·제주 두 곳만 청약

이광호 기자 입력 : 2018-02-17 15:58수정 : 2018-02-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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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난 2월 셋째 주에는 분양시장이 전반적으로 한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오늘(17일) 인천시 공촌동의 '미우해드리움'과 서귀포시 법환동의 '법환코아루' 등 2개 단지에서 162가구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견본주택은 그보다 조금 더 많은 4곳에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서울시 대림동의 'e편한세상보라매2차', 대구시 구지면의 '국가산단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2.0' 등이 주요 견본주택 개장 대상입니다. 

'e편한세상보라매2차'는 대림산업이 대림3구역을 재건축해 짓는 아파트로, 총 859가구로 지어지며 이 중 626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국가산단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2.0'은 반도건설이 대구 구지면의 국가산업단지 A4블록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로, 총 527가구 규모입니다.

입력 : 2018-02-17 15:58 ㅣ 수정 : 2018-02-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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