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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특혜응원 눈살’…논란 끊이지 않는 평창

SBSCNBC 입력 : 2018-02-19 09:32수정 : 2018-02-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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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박영선의 사과

평창올림픽이 한창 진행 중인데요. 지난 16일 스켈레톤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윤성빈 선수 옆으로 고위급 인사들이 몰려들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어요? 정치인들의 평창행 순수한 응원으로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 윤성빈 금메달 확정 직후 고위인사들 몰려들어
- 정치인들 카메라 앞에 '얼굴 내밀기' 분주
- 제한구역 들어간 박영선 의원 '특혜응원 눈살'
- 높은 분들 왜 이러시나…올림픽 분위기 망쳐
- 박영선 "설날이라 응원 오는 사람 적을 것 같았다"
- 논란일자 박영선 "국민께 죄송" 페북에 사과글
- 한국당, 박영선 해명에 "국민 속상하게 해"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IOC 명의 예약 자리 앉아
- 자원봉사자가 이동 요청하자 "오면 비키겠다"
- 이기흥 회장, 자원봉사자에게 "머리 좀 쓰라"
- 오해 풀었다는 이기흥 회장, 사과 제대로 해야
- 특혜, 막말, 행패까지…논란 끊이지 않는 평창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2-19 09:32 ㅣ 수정 : 2018-02-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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