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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브리핑] 정상화 보이던 美 증시 급락…국채금리 4년래 최고

SBSCNBC 입력 : 2018-02-21 08:36수정 : 2018-02-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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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증시 브리핑' - 명민준 외신캐스터

◇ 뉴욕 마감

회복하던 뉴욕 증시가 또 한 번 꼬꾸라졌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2.88%로 4년 내 최고치로 또 한 번 올라섰고, 2년물 국채금리는 9년 내 최고치로 뛰었습니다.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준이 보다 더 강한 긴축 정책을 펼 수 있다는 우려로 증시가 변동성 키우고 있습니다.

◇ 유럽 마감

유럽은 다행히도 올랐습니다. 유로화가 오늘(21일) 달러대비 0.5%가량 떨어지며 유로약세가 증시를 부양했습니다.

◇ 원·달러 마감

환율은 반등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구두 개입 때문이었는데요. 일단 시장 흐름에 맡기되 급격한 쏠림이 있다면 단호하게 안정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올랐습니다. 여기에 국내증시가 약세를 보인 점도 한몫했습니다.

◇ 상품 마감

국제유가는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량이 줄었다는 통계가 나오면서 소폭 올랐습니다. 배럴당 61.79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2-21 08:36 ㅣ 수정 : 2018-02-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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