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취재파일] 롯데 잔혹사, 그 끝은 어디인가?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2-24 09:22수정 : 2018-02-24 09:24

SNS 공유하기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재계 순위 5위인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이 뇌물죄로 전격 구속되면서 최악의 시련을 맞았습니다. 

일단락됐던 형제간 경영권 싸움이 다시 불붙은 것은 물론이고 지배구조 개편 등 오너십이 필요한 사업은 올스톱 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일본 주주들이 신 회장에게 등을 돌릴 경우 롯데의 운명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내 몰리게 된다는 겁니다.

풍전등화에 처한 롯데의 위기, 지금부터 저희와 함께 짚어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2-24 09:22 ㅣ 수정 : 2018-02-24 09:24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