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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의 블루베리] 워라밸 열풍…‘야근의 무덤’ IT·게임업계도 변화 중?

SBSCNBC 입력 : 2018-03-02 14:54수정 : 2018-03-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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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일과 삶!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워라밸' - '야근의 무덤' IT·게임업계도 변화


'야근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IT업계, 게임업계도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6년 게임업계 개발자들의 잇단 사망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했죠.

과도한 업무강도, 열악한 처우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가 거셌는데요.

지금 넥슨, 엔씨소프트는 유연 근무제를 하고 있죠?

유연 근무제가 갖는 중요한 이유가 있잖아요?

엔씨소프트의 '근로 실험'을 두고 게임업계의 시선은 어떤가요?

IT 업계도 야근, 초과근무가 불가피해서 워라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은 곳이죠.

그런데,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진짜 직원들 행복을 위해서 발 벗고 나선 기업이 있다고요?

카카오가 워라밸을 왜 이렇게 잘 하나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카카오의 파격적인 휴가제도, 자율적인 근무환경은 소문 그대로 풍성하네요.

그런데, 임지훈 대표는 이것 때문에 좀 슬플 것 같습니다.

워라밸 말할 때마다 사람들이 카톡 금지법도 얘기하거든요.

두 분의 워라밸 지수를 체크해보고 싶은데요.

프리랜서 대표 김성완 대 회사원 대표 신기주의 워라밸 OX 잠깐 진행하겠습니다.

Q. 나는 퇴근 후에 카톡으로 업무지시를 받은 적이 있다. 

Q. 퇴근 후 업무관련 카톡을 못 본 척 한 적이 있다. 

Q. 부하직원이나 후배한테 퇴근 후 카톡으로 일을 시킨 적이 있다. 

스타트업들도 밤낮 없는 근무에 지쳐있지 않을까, 편견을 갖게 되는데요.

태생부터 워라밸을 실천한 남다른 기업이 있죠?

스타트업이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창조하는 역할도 크지만 워라밸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역할도 있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02 14:54 ㅣ 수정 : 2018-03-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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