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임윤선의 블루베리] “취미상자 배달왔어요”…워라밸 시대 ‘여가산업’ 뜬다

SBSCNBC 입력 : 2018-03-02 14:59수정 : 2018-03-02 14:59

SNS 공유하기


■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일과 삶!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워라밸' - 여가산업 '블루오션'을 잡아라!


워라밸이 우리 사회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직장인들의 넉넉해진 여가시간은 기업들에게 또 다른 블루오션이 되고 있습니다.

워라밸 덕분에 쑥쑥 성장할 신사업! 과연 무엇일지 기대되는데요.

두 분은 혹시, 홈파티나 호캉스(호텔에서의 휴가) 좋아하세요?

그런데, 별보고 출근해서 달보며 퇴근하고 월화수목금금금 일만 하다가,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니까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이런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취미 골라주는, 찾아주는 사업도 뜬다고요?

취미를 정기배송 해준다… 참 기발한 생각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02 14:59 ㅣ 수정 : 2018-03-02 14:59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