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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의 블루베리] ‘황제주의 액면분할’ 이면에 숨은 속내는?

SBSCNBC 입력 : 2018-03-09 14:12수정 : 2018-03-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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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평론가, 신기주 기자 

◇ '대기업 주식분할' 개미 투자자도 함께 웃을까? - 대기업 주식분할, 그 속내는?

대기업이 주식 액면분할을 할 때 국민주주 확대, 주주가치 제고를 명분으로 내세우는데요.

100% 믿어도 됩니까?

대기업이 주식 액면분할을 할 때 이면에 깔린 계산이 있다면요?

지금 2030 세대가 가상화폐 시장으로 다 몰려갔어요.

대기업 주식분할이 거래소가 기대하는 것처럼 이들을 주식시장으로 불러들이는 효과가 있을까요?

주가만 올라준다면 모두가 행복할 텐데요.

대기업들, 주식분할 하고나서 주가가 좀 올랐습니까?

과거 사례 좀 훑어주세요.

아모레 퍼시픽은 액면분할 이후에도 잘 나가지 않았습니까?

액면분할이 주가상승에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겁니까?

말씀처럼 주가가 출렁이기만 한다면 기업에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드는데요.

시장(증시) 규모나 성격이 달라진다면 어떨까요?

주식을 분할하면 주가가 오른다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아마존이나 애플을 예로 드는데요.

애플은 삼성전자의 라이벌이니까 비교하면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투자계의 큰 손 워렌 버핏은 내 사전에 주식분할이란 없다는 주의라고 하거든요.

미국시장은 주식분할에 호의적인데, 투자거물은 주식분할에 회의적이다?

어떻게 분석하세요?

애플과 버크셔해서웨이가 주식분할에 극단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요.

시장에서 승자는 누구라고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09 14:12 ㅣ 수정 : 2018-03-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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