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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의 블루베리] 액면분할은 투자자의 기회 vs 기업의 꼼수?

SBSCNBC 입력 : 2018-03-09 14:19수정 : 2018-03-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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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평론가, 신기주 기자 

◇ '대기업 주식분할' 개미 투자자도 함께 웃을까? - 액면분할 효과, 과거 사례는?
 
액면분할 효과, 전혀 없을까요?

5월로 미리 가서 시장 예측 한 번 해주세요.

액면분할 이후, 삼성전자 주가 어떻게 될까요?

하지만 화끈한 배당정책에 귀가 솔깃한데요.

올해부터 3년 동안 매년 9조 6000억 원을 지급한다죠.

한주에 250만 원 할 때는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의 배당잔치였지만, 한주에 5만 원 액면분할이 되면 더 많은 개인, 국민주주도 혜택을 받는 거 아닐까요?

코스피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20%대입니다.

개미투자자들, 시장 전반의 변화도 주목해야겠죠?

이거 하나 짚고 넘어가죠.

액면분할을 하고 신주 상장 전에 거래정지 기간을 두는데요.

지금 삼성전자는 무정차 거래 얘기가 나옵니다.

시장충격을 최소화 해야겠지만, 거래정지 기간을 굳이 줄이거나 없앨 이유가 있을까요?

삼성전자 특혜 논란이 불거지고 있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09 14:19 ㅣ 수정 : 2018-03-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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