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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환경부, ‘스프레이 피죤’·‘퍼실 겔 컬러’ 회수·판매금지 조치

오수영 기자 입력 : 2018-03-12 17:45수정 : 2018-03-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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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제 '스프레이 피죤'과 액체 합성세제 '퍼실 겔 컬러'에 대한 회수, 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스프레이 피죤에선 가습기 살균제에서 검출된 유해물질인 PHMG 성분이 검출됐고, 병행수입업체가 유통한 '퍼실 겔 컬러'제품의 경우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자가검사를 받지 않은 게 문제가 됐습니다.

스프레이 피죤 구매고객은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원하는 날짜에 택배 기사가 방문해 제품을 수거하고 지정 계좌로 환불받을 수 있지만 퍼실 측의 경우, 아무런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입력 : 2018-03-12 17:45 ㅣ 수정 : 2018-03-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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