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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 주총…‘관 출신’ 사외이사 대세?

SBSCNBC 입력 : 2018-03-13 09:58수정 : 2018-03-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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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권력 방패막이

문재인 정부 들어 첫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이사회를 통해 관(官)출신 인사를 대거 사외이사로 추천했어요?

- 文정부 첫 주총…사외이사 대세는 '官(관)'
- 주요 기업들 장ㆍ차관-권력기관 출신 뽑아
- 20대 그룹 사외이사 40%, 권력기관 출신
- 총리ㆍ장차관 출신 18명…판검사 출신 13명
- 롯데 장차관ㆍ판검사多…현대車 공정위출신포진
- 현안 따라 '맞춤형 실세' 사외이사로 영입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13 09:58 ㅣ 수정 : 2018-03-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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