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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이상원 파산, 법원서 빚 9880만원 탕감 받아

이정아 기자 입력 : 2018-03-13 10:20수정 : 2018-03-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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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ㅣ이정아 기자] 그룹 소방차 멤버 이상원이 채무에 시달리던 끝에 법원에서 빚을 탕감받게 됐다.

12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이상원은 지난해 11월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고 지난달 20일 9천880여만 원의 빚에 대한 면책 결정을 받았다. 탕감된 빚은 소방차 멤버였던 김태형과 음반투자자로부터 빌렸던 돈으로 알려졌다.

이상원은 지난해 '파티'를 통해 재기를 꿈꿨지만 교통사고로 골절상을 입으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소방차는 1987년 이상원, 김태형, 정원관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에게 전해 주오', '어젯밤 이야기', '일급비밀', '통화중', '사랑하고 싶어', 'G카페'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happy@sbs.co.kr 
<사진>tvN '현장토크쇼 TAXI' 화면 캡처.  

입력 : 2018-03-13 10:20 ㅣ 수정 : 2018-03-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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