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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부평·창원공장 일대 외투지역 지정 신청…전망은?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3-14 11:55수정 : 2018-03-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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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전계완 시사평론가

한국GM이 세제 감면혜택을 위한 외투지역 지정 요청을 했습니다. 기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하는 정부로선 까다로운 요구를 받게 된 셈인데요. 전계완 시사평론가와 이 사항 짚어보겠습니다.

Q. 한국GM이 회생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주 실사가 진행되죠?

Q. 실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해법을 찾는단 거고, 이에 따라 정부의 지원 여부가 결정되는 건데…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모양샙니다. 현재 상황 어떻게 진단하고 계십니까?

Q. 아울러 한국GM은 부평과 창원공장을 외투지역으로 지정해달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Q. 만약 외투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어떤 상황으로 전개되는 겁니까?

Q. 하지만 외투지역 지정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지… 이건 미지수란 평가가 지배적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Q. 지정이 된다 하더라도 문제입니다. 당장 특혜에 따른 형평성 논란을 피할 순 없는 상황이잖아요?

Q. 하나 궁금한 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나 여당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전반적으로 GM의 요구를 피하긴 어렵단 관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14 11:55 ㅣ 수정 : 2018-03-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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