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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의 블루베리] 업계최초 팬클럽 창설…동아 오츠카, 승승장구 비결은?

SBSCNBC 입력 : 2018-03-15 17:01수정 : 2018-03-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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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평론가, 신기주 기자

◇ 
잘 놀아야 돈 버는 시대! 덕업일치! - 동아오츠카, ‘덕후 마케팅’으로 승승장구

동아오츠카에서 만든 비타민 드링크죠.

오로나민C, CM송 하나로 전국이 들썩들썩 했죠?

수십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광고 노래들, 기업 입장에서는 대단한 브랜드 자산이잖아요?

오로나민C도 광고 덕분에 매출이 대박이 났잖아요?

3년 연속 폭풍성장 해서 연매출이 300억! 이게 광고만의 힘이 아니잖아요.

오로나민C 광고가 덕후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덕후 마케팅의 백미, 끝판왕 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우리 덕후님들, 각자 흩어져서 놀지 말고 다같이 모여서, 신나게 한 번 놀아봅시다!” 하면서 동아오츠카에서 지난해 가을에 통 크게 판을 하나 벌였죠?

덕후팬들의 창단식이라 진짜 독특하고 흥이 넘쳤을 거 같은데요?

광고모델인 전현무씨 마저도 덕후팬이 됐다고 하던데요?

광고제작 뒷얘기, 마케팅 비하인드도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덕후 마케팅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실은, 치밀한 기획력과 순간적인 애드립의 시너지 효과라고 들었어요.

오로나민C 말고,동아오츠카의 대표적인 히트상품 있잖아요.

포카리 스웨트도 출시한 지 벌써 30년이 됐다고 합니다.

이번에 30주년 광고모델로 트와이스가 발탁됐는데요.

여기에도 덕후마케팅이 작용했다죠?

식품업계에서 덕후 마케팅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입맛은 한번 사로잡으면 정말 오래 가잖아요.

자연스럽게 브랜드 충성도는 높아지구요.

동아오츠카의 덕후 마케팅, 주목할 만 했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15 17:01 ㅣ 수정 : 2018-03-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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