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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검찰, ‘채용비리’ 윤종규 KB금융 회장 자택 등 압수수색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3-15 08:27수정 : 2018-03-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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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의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인사담당자들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어제(14일) 윤 회장을 비롯해 KB금융지주 채용비리 관련자들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인사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국민은행이 20명으로 된 VIP리스트를 관리하며 최고 경영진의 친인척 등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입력 : 2018-03-15 08:27 ㅣ 수정 : 2018-03-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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