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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주열 “기준금리, 연임과 연결짓지 말아야”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3-15 11:31수정 : 2018-03-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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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총재 연임 여부와 연관지어 예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15일) 한 의원실에 보낸 청문회 답변서에서 "한은 총재 연임으로 시장에서 금리인상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다만 "지난 1월 경제전망 이후 영향을 미칠만한 국내외 여건의 변화가 적지 않다"며 "다음달에 이를 반영한 경제전망 경로의 변화 여부를 다시 짚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입력 : 2018-03-15 11:31 ㅣ 수정 : 2018-03-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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