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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또 다시 새로운 시세의 출발점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3-16 13:42수정 : 2018-03-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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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이번에도 주도 섹터는 제약바이오, 전기수소차, 화장품 섹터
이미지미국 국채금리 인상 이슈로 인한 2월의 시장 급락과 관세 폭탄, 보호 무역 이슈로 인한 3월 초의 시장 조정이 마무리를 짓고 있습니다.
단기 변동성 이벤트로 급락과 반등을 반복하며 변동성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표현 그대로 ‘하락’이 아닌 상승 추세 속의 ‘조정’ 이라는 본질에서는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시장은 또 한번의 중요한 변곡점입니다.
새로운 시세로의 출발라인에서 그 동안의 흐름을 돌아보는 작업은 의미가 있겠습니다. 2월초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인해 코스닥 기준 830 ~ 820선까지 훼손할 때 ‘코스닥 800포인트의 상징적인 의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코스닥 800포인트는 2002년부터 2016년까지 16년 가까이 횡보박스의 상단으로 저항선을 형성하였습니다.
이를 올해 1월 제약바이오, 전기수소차 관련 it부품섹터 주도로 강하게 돌파 했고, 코스닥 900선까지 강한 상승을 했습니다.

이제 코스닥 800선은  작년까지는 강한 저항선이었지만 이제는 견고한 지지선으로 작용하는 겁니다. 2월 시장 급격한 조정구간을 이어 갈 때도 코스닥 800선을 훼손하지 않는 한 하락이 아닌 조정이라 강조를 했고, 이번 주 800선을 지키면서 조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지금은 조정의 끝자락과 새로운 시세의 출발라인이라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 위치입니다. 시장의 본격적인 상승을 준비하는 단계로 메이저 수급 유입되는 주도섹터의 주도주들을 포트폴리오에 채우는 작업이 필요하겠습니다. 이미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코스닥 700~ 800선, 800~900선의 상승을 주도했던 제약바이오, 전기수소차, 2차전지 관련 it부품섹터, 여기에 사드보복으로 상대적으로 뒤쳐져 있던 화장품섹터가 주도할 것입니다. 역사적 경로 의존성이라는 첫 번째 이유와 이번 달 메이져 수급 유입확인을 통해서 확신을 더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 섹터의 주도주들은 종목추천란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이미 추천드린 제약바이오 마크로젠, 한올바이오파마, 전기차(2차전지)섹터의 상신이디피, 수소차섹터 일진다이아는 매수 후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전기수소차 관련 it부품섹터, 화장품섹터로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성해서 이번 코스닥 900~1000포인트의 랠리를 계좌수익으로 온전히 느끼시길 희원합니다.

SBSCNBC 5STAR 허해남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16 13:42 ㅣ 수정 : 2018-03-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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