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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백 결함으로 4명 사망… 美당국 현대·기아차 조사

김날해 기자 입력 : 2018-03-19 08:24수정 : 2018-03-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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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세단 모델에서 에어백 결함으로 모두 4명이 사망해 미 교통 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2011년형 현대 쏘나타와 2012년과 2013년형 기아 포르테로, 모두 42만5천 대 규모입니다.

두 차종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에어백이 부풀지 않은 6건의 충돌사고가 보고 됐으며, 이 사고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입력 : 2018-03-19 08:24 ㅣ 수정 : 2018-03-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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