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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우버 자율자동차, 美 애리조나서 시험운행 중 보행자 사망

이승희 기자 입력 : 2018-03-20 09:18수정 : 2018-03-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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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외신 종합' 

<앵커>
자율주행차 등장 이래 첫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요?

<기자>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세계 최대 차량호출업체 우버의 자율주행차가 시험 운행 중에 교통사고를 내 보행자가 숨졌습니다.

운전석에 운전자가 앉아 있긴 했지만 차량은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 중이였고 횡단보도 바깥 쪽으로 걸어가던 여성 보행자를 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버는 해당지역에서 수개월동안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을 진행해 온 바 있는데요.

자율주행차에 의한 보행자 사망 사고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입력 : 2018-03-20 09:18 ㅣ 수정 : 2018-03-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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