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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김동준 측 “친한 누나-동생 사이” 열애설 즉각 부인[공식입장]

강선애 기자 입력 : 2018-03-22 09:50수정 : 2018-03-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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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강선애 기자] 배우 고성희(29)와 제국의아이들 멤버 겸 배우 김동준(27)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소속사가 즉각 이를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22일 SBS funE와의 통화에서 “김동준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건 아니다. ‘마스터키’ 이후 친해진 건 맞으나 친한 누나-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김동준이 2월에 해외 스케줄로 한 달 가까이 해외에 있었다. 강남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데, 어디서 목격됐다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의아해했다.

고성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SBS funE에 “두 사람이 예능프로그램 이후 친해진 건 맞으나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미지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함께 출연한 SBS ‘마스터키’ 촬영 이후 가까워져 올 초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강남 일대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눈에 띄었고 이를 개의치 않아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funE DB, SBS ‘마스터키’ 출연 당시 고성희-김동준]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입력 : 2018-03-22 09:50 ㅣ 수정 : 2018-03-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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