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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시장은 강건하다!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3-22 14:10수정 : 2018-03-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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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거래소지수 2450P 지지선으로 2550p 2600p돌파가능성.
■ 코스닥지수 870P 지지선으로 900P와 932P 돌파가능성.
■ 삼성전자,셀트리온을 비롯한 시총상위주들에 대한 지속적 매수관심. 

■ 시황내용
대북호전재료 vs G2의 무역전쟁, 미국 FOMC의 금리인상 발표 대기 중이고, 네이처셀의 식약처 불허 악재 등으로 시장은 엄청난 시련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수는 그 자리에서 조정을 거쳤지만 종목별로는 변동성이 심합니다.

그 동안 문제시되었던 바이오 기업들의 자산 처리 관행에 제동 걸리자 3월결산서 실적이 줄줄이 하향 조정되면서 업계는 "성공률이 다른 바이오산업특성 이해하는 회계처리가 필요"하다고 주장 VS 당국은 "국제회계기준 준수"를 고집 하고 있어서, 업계의 미뤄 달라는 요구를 일축하면서 바이오기업들의 싸늘한 시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약주들을 제외한 바이오 기업들은 원래부터 실적이 대폭 악화된 기업들 천지입니다. 얼마 전 소개 드린 엔지켐 등.. 이제 신생기업 또는 기존에 상장되었던 많은 바이오기업이 R&D에 퍼붓다 보면 그것이 제품으로 나오기까지 상당시간이 걸리고 당연히 손실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정부는 공장의 회계기준을 잣대로 들이 밀다 보니 갑갑한 모습입니다.

이런 사태는 바이오 업계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이오 기업은 성장성, 제품 생산가능성을 먹고 사는 기업이고,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따질 수 밖에 없음을 꼭 기억 하셔야 합니다.

물론 눈으로 보여지는 실적이 지속해서 나오면 좋겠지만, 임상실험을 진행하는 바이오기업에 실적이란 껍데기만 대조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런 정부의 내용에 굴복하지 말고 의지로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도 활성화 정책이 지속 발표에 따라 진행 중에 있고, 바이오제약이 코스닥시장의 시총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상 별일 없을 것입니다.

지수는 밀릴 자리도 크지 않음으로 2450P를 지지라인으로 보고 2550P와 2600P를 돌파하고 신고 갱신할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지지선은 870P선전후를 오히려 좋은 매수자리로 보실 수 있을 듯하며, 목표치는 900P돌파와 932P돌파 그리고 신고가 갱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 때문에 외국계자금이 우리나라를 빠져나가지는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처럼 찾아온 북한과의 해빙무드와 유동성에 심리를 기대도 좋을 것입니다.

SBSCNBC 5STAR 김영구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22 14:10 ㅣ 수정 : 2018-03-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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