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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문가 양성부터 책 집필까지…‘한국 드론 1세대’ 꾼

SBSCNBC 입력 : 2018-03-23 14:11수정 : 2018-03-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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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정석 꾼 - 박장환 국제드론 사관학교 원장

4차 산업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

한국 드론 도입의 초창기부터 시작해 지금은 드론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는 꾼, 박장환 원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드론 전문교육을 하는 꾼은 한국 드론 1세대로 25년 이상 드론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드론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일정한 크기 이상이나 전문 작업용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을 꼭 발급받아야 합니다.

꾼은 드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연구를 끊임없이 해오고 있습니다.

꾼은 강의를 통해 드론의 구조와 원리파악부터 세세한 내용까지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드론 모의 조종 수업과 실제 드론 비행 실습으로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꾼은 조종 위주로만 교육하는 것이 아닌 조종 자체에 대한 원리를 중점적으로 교육하며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꾼의 교육 방향에 따라 남녀노소 많은 사람의 수강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는데요.

꾼은 수강생들을 4차 산업을 이끌 드론 전문가로 양성하고자 제대로 원리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가자는 마음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더해서 꾼은 한국 드론 발전 역사를 함께한 만큼 현재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이것을 드론 관련 정보 교재로도 집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드론 교육을 해외 체인망을 구축해서 확대할 계획이라는 꾼.

박장환 원장의 성공 비결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23 14:11 ㅣ 수정 : 2018-03-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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