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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과일마다 포장법도 달라”…오랜 경험으로 성공 일궈낸 꾼

SBSCNBC 입력 : 2018-03-29 14:41수정 : 2018-03-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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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정석 꾼 - 신준호 푸루빌 대표

경험으로 얻은 다양한 노하우로 연 매출 8억 원을 달성한다는 꾼이 있습니다.

바로 과일바구니 전문 업체를 운영하는 신준호 대표입니다.

꾼의 과일 바구니에는 어떤 노하우들이 담겨있을까요.

꾼이 가진 노하우는 저마다 특색이 다른 과일들의 보관방법입니다.

과일에 따라 종이나 비닐, 상자 등 포장을 달리해야 합니다.

또한, 각기 온도가 다른 냉장고에 배치해 과일마다 필요한 온도를 맞춰야 하므로 매장에 설치된 냉장고만 8개입니다.

사업 초반, 보관할 과일을 종류에 상관없이 한 창고에 보관했다가 50% 가까이 버려야 했다는 꾼.

버려지는 과일을 줄이기 위해 연구한 끝에 과일 폐기율을 크게 줄일 수 있는 현재의 노하우를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꾼이 과일을 담는 바구니 또한 특별합니다.

꾼이 사용하는 바구니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제품들로 인테리어 소품에도 사용되는 바구니로, 바구니 때문에 주문하는 고객이 더 많을 정도라고 합니다.

꾼의 또 한 가지 노하우는 과일 바구니 포장방법입니다.

배송상태의 흔들림과 충격에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과일들이 다치지 않도록 포장하는 것이 바로 꾼의 포장 비결인데요.

완성된 바구니는 전 지역 직접 배송으로 받는 사람에게 안전하게 전달됩니다.

오랜 경험과 노력의 결과로 성공을 일궈낸 꾼.

신준호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29 14:41 ㅣ 수정 : 2018-03-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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