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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지시시간 조작”…4년 만에 풀린 ‘朴 세월호 7시간’

SBSCNBC 입력 : 2018-03-29 09:27수정 : 2018-03-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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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세월호 7시간의 비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이 4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어제(2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박근혜 청와대의 세월호 7시간을 수사한 결과를 발표했죠?

- 검찰 "세월호 보고·지시시간 모두 조작"
- 4년 만에 풀린 '朴 세월호 7시간' 의혹
- 朴, 참모들 연락 안 받고 침실에만 머물렀다
- 첫 보고도 10시 아닌 10시20분…시간 조작
- "최순실, 오후 2시15분 관저 찾아 긴급 회의"
- 4년간 은폐돼 있던 거짓말, 어떻게 드러났나
- 세월호 7시간 밝혀낸 증거…이영선 '카드내역'
- 세월호 당일 최순실 만난 박근혜 전 대통령
- 박근혜, 최순실 제안에 세월호 중대본行
- 드러난 진실, 의문 여전…관저 어디서 뭘 했나
- 세월호 유족들 "박근혜 7시간에 억장 무너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3-29 09:27 ㅣ 수정 : 2018-03-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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