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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부, 5년마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 시행 방침

SBSCNBC 입력 : 2018-04-11 16:09수정 : 2018-04-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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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1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분양가 9억 넘는 아파트 특별공급 안한다…주택 청약 특별공급제도 개선

다음 달부터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의 분양가 9억 원 초과 아파트는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우선권을 주는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국토부는 이같은 내용의 주택청약 특별공급제도 개선안을 발표하고 5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이달 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분양…4개 단지, 일반분양 1700여 가구 공급

이달 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4곳에서 4800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이들 단지들은 당첨만 되면 수억 원의 차익이 생기는 이른바 ‘로또’ 분양으로 불리지만, 분양가 9억 원이 넘을 경우,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할 수도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자금 마련 계획을 꼼꼼하게 세운 뒤 청약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5년마다 부동산서비스 발전 계획 만든다…분야별로 단계별 로드맵 제시 예정

정부가 5년마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할 방침입니다.

부동산 각 분야의 기능을 하나의 산업으로 육성하고 기본계획을 통해 개발·건설 위주의 국내 부동산 산업의 업무 영역을 자산관리, 운영, 서비스 창출 등으로 확대시킬 계획입니다.    

입력 : 2018-04-11 16:09 ㅣ 수정 : 2018-04-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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