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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브리핑] 美 증시 하락…‘시리아 내전’ 가능성 고조 영향

SBSCNBC 입력 : 2018-04-12 08:50수정 : 2018-04-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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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증시 브리핑' - 명민준 외신캐스터 

◇ 뉴욕 마감

뉴욕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진정되니 이제 무력전쟁이 오는 듯합니다. 시리아 내전 사태에 관해 미국은 반군 편을, 러시아는 정부군 편을 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타격을 가할 가능성이 고조됐고, 러시아는 물러서지 않고 같이 맞설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제3차 대전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서방권 국가들의 무력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유럽 마감

이렇게 중동 불안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유럽도 하락했습니다. 특히 프랑스, 영국은 미국 편에 서서 같이 공습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더 큰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 원·달러 마감

미국과 중국이 무역분쟁에서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자 긴장감이 완화됐습니다. 환율은 장중 하락세였는데요. 하지만 시리아 사태로 다시 상승세로 올랐고, 결국 제자리걸음으로 마감했습니다.

◇ 상품 마감

중동에 대한 불안감에 유가와 금값이 급등했습니다. 유가는 근 3년 반래 최고치로 뛰어올랐고, 안전자산인 금은 1% 넘게 상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4-12 08:50 ㅣ 수정 : 2018-04-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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