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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미약품 첫 신약 ‘올리타’ 개발 전격 중단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4-13 11:25수정 : 2018-04-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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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한미약품 첫 신약 개발 전격 중단

한미약품이 자사의 첫 신약으로 허가받은 '올리타' 개발을 전격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다국적 제약사와의 계약 해지 등 한미약품 사업에 적잖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 대한항공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컵을 던졌다는 갑질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조 전무는 SNS에 사과글을 남기고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동 통신료 인하 압력 커지나 

통신사들이 매기는 통신요금의 원가 자료가 공개되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통신업체들에 대한 통신료 인하 압력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 文 "김기식, 위법 판정 나오면 사임"

김기식 금감원장의 외유성 해외출장과 후원금 유용 의혹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위법이라는 판단 내려지면 사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입력 : 2018-04-13 11:25 ㅣ 수정 : 2018-04-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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