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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분기 상가 평균 분양가 3.3㎡당 3306만 원…사상 최고

SBSCNBC 입력 : 2018-04-13 16:12수정 : 2018-04-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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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3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되는 곳만 되는' 청약시장…중심권 쏠림현상 가속화 전망

청약시장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할 것 없이 '되는 곳만 되는' 부동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심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경우 건설사 규모에 관계없이 우수한 청약성적을 기록하는 반면, 비중심지에서는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도 미분양이 발생하는 등 중심지 쏠림현상은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 서울 아파트 전셋값 5년 8개월 만에 하락…전국 전셋값 변동률 -0.02%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5년 8개월 만에 하락했습니다.

주간 동향에 따르면 9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은 -0.03%로, 전주 보합세에서 하락 전환했고, 전국 전셋값 변동률은 -0.02%로 전주보다 0.0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 1분기 상가 분양가 3.3㎡ 3306만 원…평균 분양가 사상 최고치 기록

올해 1분기에 공급된 전국의 상가 평균 분양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에 딸린 상가의 신규 분양이 쏟아진 데다 주택시장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입력 : 2018-04-13 16:12 ㅣ 수정 : 2018-04-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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