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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늘어나는 1인 가구, 몸값 치솟는 소형 주택 ‘인기’

SBSCNBC 입력 : 2018-04-16 16:50수정 : 2018-04-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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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6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서울 아파트 '갭투자 비용', 6년 만에 최대

최근 서울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살 때 필요한 '갭투자 비용'이 2011년 이후 최대로 증가했습니다.

지난 달부터 매매가격이 약보합세로 돌아섰지만 연초 급등했던 가격이 크게 떨어지지 않은 반면, 전셋값은 상대적으로 하락하면서 갭투자 비용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 늘어나는 1인 가구, 몸값 치솟는 소형 주택

매년 되풀이되는 전세난과 대출 규제에 자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수요자들의 수요가 늘면서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1인 가구수 증가와 수익형 부동산으로 소형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소형주택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 현대차 신사옥, 서울시 환경평가 문턱 넘어

현대차그룹이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짓는 국내 초고층 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문턱을 6수 끝에 넘어섰습니다.

이는 작년 2월 말 첫 심의 이후 14개월 만으로 현대차 측에서는 건축 허가를 받으면 곧바로 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입력 : 2018-04-16 16:50 ㅣ 수정 : 2018-04-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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