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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외국인은 ‘팔자’

윤선영 기자 입력 : 2018-04-16 17:34수정 : 2018-04-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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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보다 2.4포인트 오른 2457선에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도 5포인트 오른 896선에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거래일 만에 팔자로 돌아서고 기관도 매도세를 보였지만, 개인이 홀로 사들이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상위주들의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대한항공이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 여파로 2.5% 떨어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시리아 사태 영향으로 4원50전 오른 1074원에 거래됐습니다.

아시아증시 가운데 중국 증시는 떨어졌고, 일본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입력 : 2018-04-16 17:34 ㅣ 수정 : 2018-04-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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