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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다가구·다세대 30만호 전기요금 오른다…“호당 월 최대 3만 원”

김날해 기자 입력 : 2018-04-17 08:13수정 : 2018-04-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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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 거주자의 전기요금 부담이 이번달부터 늘어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지난달부터 주택용전력 적용 대상을 3kW 이하로 제한하고, 4kW 이상 공동시설에 기존 주택용보다 비싼 일반용 전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개정으로 영향을 받는 가구는 약 30만호로, 호당 월평균 전기요금이 최대 3만 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입력 : 2018-04-17 08:13 ㅣ 수정 : 2018-04-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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