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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조업 체감경기 97…15분기째 비관론 우세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4-17 08:14수정 : 2018-04-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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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부정적 관측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2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분기 경기전망지수, BSI가 97을 기록해 1분기보다 1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5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것이지만, BSI가 2014년 이후 15분기 연속 100을 넘지 못하면서 경기에 대한 부정적 관측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입력 : 2018-04-17 08:14 ㅣ 수정 : 2018-04-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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