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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더니 또?”…왕대륙♥강한나, 일본→타이완→이탈리아 데이트

강경윤 기자 입력 : 2018-04-19 10:24수정 : 2018-04-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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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연이은 데이트 목격담에도 열애설을 부인해왔던 타이완 스타 왕대륙과 배우 강한나가 이번에는 이탈리아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지난 18일 중국 봉황망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인기를 모은 왕대륙이 한국 배우 강한나과 함께 이탈리아 바티칸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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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셀프 사진을 찍는 등 여느 연인처럼 보인다. 그 옆에는 함께 한 일행들도 눈에 띄지 않아서 더욱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지난주 둘은 타이완 수산시장에서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왕대륙 측은 “지인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서 시장에서 쇼핑을 한 것일 뿐”이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일본 오사카의 한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연이어 세 번이나 데이트가 목격된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왕대륙과 강한나는 지난해 중국 드라마에 함께 출연해 인연은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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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  

입력 : 2018-04-19 10:24 ㅣ 수정 : 2018-04-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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