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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확정…유별한 한국 사랑

김지혜 기자 입력 : 2018-04-19 10:24수정 : 2018-04-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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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데드풀2'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영화 홍보사는 19일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는 5월 1일 '데드풀2' 홍보를 위한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작인 '데드풀'(2016)은 개봉 당시 청불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을 뿐 아니라, 최종 관객 수 331만 명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내한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지특히 라이언 레이놀즈는 SNS를 통해 한국과 한국 영화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끊임없이 표현해왔다. 가수 현아와 데드풀의 특별 화보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해하는 모습부터 ‘건배! 데드풀 대박♥ 한국 만세’라는 한글 문구와 함께 소주병을 들고 있는 데드풀의 모습 등을 SNS에 게시하며 유별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처럼 한국에 대한 애정을 밝혀온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번 내한을 통해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 한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데드풀 2'는 5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ebada@sbs.co.kr   

입력 : 2018-04-19 10:24 ㅣ 수정 : 2018-04-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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