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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출 규제로 ‘거래절벽’ 잇따라…집값 상승세 꺾였나?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4-19 11:58수정 : 2018-04-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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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송승현 부동산연구소 소장

서울 아파트값 평균이 처음으로 7억 원을 넘어섰다 하죠.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억 원가량 오른 건데, 이래저래 높아지는 부동산 가격 탓에 실수요자, 특히 서민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런데 최근 분위기가 좀 바뀌고 있는데요. 거침없던 집값 상승세는 주춤하고, 전셋값마저 하락세로 돌아섰고요. 관망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앞서 말씀드린 대로 서울 아파트값 평균이 7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고공행진을 했단 건데, 전반적인 상황 짚어주실까요?

Q. 이런 분위기를 주도한 건 아무래도 강남권이라 볼 수 있겠죠?

Q. 이런 가운데 정부는 DTI, DSR 등 대출 규제에 나섰고요. 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급기야 보유세 개편 움직임마저 보였었죠. 물론 이로 인해 집값이 하락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습니다만 변화들이 있었나요? 어떻습니까?

Q. 그럼 실제 집값이 꺾였다, 그러니까 전반적인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보시는 건가요?

Q. 한편 입주물량 부담 탓에 전셋값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Q. 지금까지 주택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어봤는데, 결국 중요한 건 실수요자의 선택 아니겠습니까? 끝으로 조언 한 말씀 해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4-19 11:58 ㅣ 수정 : 2018-04-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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