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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북한 리스크 완화에 이틀째 ‘상승’…2486선 마감

윤선영 기자 입력 : 2018-04-19 17:39수정 : 2018-04-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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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코스피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어제(18일)보다 6포인트넘게 오르며 2486선에 마감했고, 반면 코스닥지수는 바이오주 하락 여파로 10포인트넘게 떨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어제에 이어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끈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호조와 실적 기대감으로 2~3%대 상승했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바이오주들은 급락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7원20전 내린 1061원50전에 거래됐습니다.

아시아증시 가운데 중국과 일본 증시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입력 : 2018-04-19 17:39 ㅣ 수정 : 2018-04-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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