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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전 ‘후끈’…9개업체 설명회 참석 의사 밝혀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4-20 11:28수정 : 2018-04-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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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벼랑 끝' 한국GM 노사 막판 교섭 총력

한국GM이 미국 본사가 정한 자구안 제출 최종 시한을 맞았습니다.

어제(19일) 8시간에 걸친 교섭이 결렬됐던 한국GM노사는 막판 극적 타협점을 다시 모색하고 있습니다.

◇ '조현민 갑질 파문' 한진 총수일가로 번져

광고대행사 '갑질' 논란으로 시작된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파문이 어머니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등 한진그룹 총수 일가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찰과 국토부에 이어 관세청도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고가 명품에 대한 관세 포탈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신혼부부 특별공급 2배 확대

신혼부부들의 아파트 분양 기회가 크게 넓어집니다.

다음 달 4일부터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되는 가구 비율이 민영은 20%, 공공은 30%로 확대됩니다.

◇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전 '후끈'

롯데면세점의 사업권 반납에 따른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후 개최하는 입찰설명회에 사업권을 조기 반납해 이번 입찰을 부른 롯데를 비롯해 국내외 9개 업체가 참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입력 : 2018-04-20 11:28 ㅣ 수정 : 2018-04-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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