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증권

[5스타전략] 제약·바이오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친환경 차섹터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4-20 14:04수정 : 2018-04-20 14:04

SNS 공유하기

이미지■ 시황 분석 
이번 주 거래소 대형주 중심으로 반등주도하면서 상대적으로 코스닥보다 회복속도가 느렸던 코스피지수도 2480선을 장악, 2월 미국 발 금리인상 이슈로 이탈했던 상승추세 지지라인을 재 장악했습니다.

여기에 남북 정상회담을 일주일 앞두고 청와대가 ‘평화체제’ 추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도 코스피 상승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으로 삼성전자가 260만원선 돌파에 성공하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업종별로는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에 비금속광물, 건설업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전기전자, 철강금속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의약품, 서비스업, 보험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주의 부진으로 거래소와 동조화하지 못하고 이틀 만에 890선을 다시 훼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반등으로 코스피 다시 상승추세 전환, 코스닥은 제약바이오의 조정 국면에서 전기차(2차전지) 중심의 친환경차섹터 순환매로 이번 주 시장 요약할 수 있습니다.

■ 투자전략
19일 목요일 제약바이오 급락이 특징적입니다. ‘거품논란’에 휘말리며 큰 폭으로 떨어졌고, 전일 바이오주들이 비정상적으로 고평가 받고 있다는 유진투자증권의 보고서가 발단이 됐습니다.

“이번 바이오 버블은 과거 정보기술(IT) 버블과 달리 국내에만 한정된 현상이라 폐해가 크다”고 꼬집었습니다. 하지만 19일 매매동향을 보면 특히 외국인은 제약바이오섹터로 매수가 들어오면서 급락구간 쓸어 담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조정구간 속에서 메이져 수급유입되며 조정을 받는 종목들은 재매집의 기회입니다. 여기에 제약바이오의 시장 주도의 빈자리를 친환경차섹터가 메우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관련 2차전지 종목들이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추천한 코스모신소재(매수가 17200원), 삼화콘덴서(매수가 50000원)는 2 ~ 3거래일에 20% 이상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코스닥 기준 상승추세 지지라인 870선 지지여부를 확인하면서 제약바이오는 눌림목공략, 반등먹기 중심으로 수급 유입되는 종목군에 접근, 그리고 여기에 제약바이오 쉬는 구간 친환경차섹터에 포트폴리의 무게중심을 두면 변동성 큰 순환매장에서도 견고한 포트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SBSCNBC 5STAR 허해남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4-20 14:04 ㅣ 수정 : 2018-04-20 14:04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