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부동산

서울 매매시장 얼었지만…신축아파트 분양권 호가 ‘상승세’

SBSCNBC 입력 : 2018-04-20 16:11수정 : 2018-04-20 16:11

SNS 공유하기


■ 4월 20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버티는 서울 신축 아파트 분양권


양도세 중과 시행 후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 분위기가 움츠러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입주를 앞둔 아파트 분양권 호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아파트 분양권은 '똘똘한 한 채'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삼표에너지 부지에 29층 오피스 빌딩

서울 은평구 증산동 삼표에너지 부지에 최고 29층 오피스·오피스텔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이곳의 용도지역을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하면서 서북권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용산 토지반환소송…법원, 코레일 손 들었다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에 따른 한국철도공사 코레일과 민간 건설사들간 토지 반환 소송에서 코레일이 또다시 승소했습니다.

향후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이 서울시 주도로 추진되면서 서울시는 개발 계획이 담긴 마스터플랜을 오는 6월 이후 공개할 예정으로, 무산됐던 용산 개발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오를 지 주목됩니다.
   

입력 : 2018-04-20 16:11 ㅣ 수정 : 2018-04-20 16:11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