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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의료 사고 주장…너무나 충격적인 수술 자국 사진

이정아 기자 입력 : 2018-04-21 12:44수정 : 2018-04-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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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ㅣ이정아 기자]배우 한예슬이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했습니다.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집니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것 같진 않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과 함께 수술 부위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충격적이다. 수술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료 사고 여부는 더 자세히 살펴봐야겠지만 너무나 가혹한 수술 자국인 것은 분명하다며 안타깝다는 반응을 내놨다.

happy@sbs.co.kr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입력 : 2018-04-21 12:44 ㅣ 수정 : 2018-04-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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