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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측 “6월 말까지 계약 연장…재계약 논의 중”

이정아 기자 입력 : 2018-04-23 10:26수정 : 2018-04-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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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ㅣ이정아 기자] 데뷔 7주년을 맞은 그룹 B1A4가 현 소속사 측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늘이 B1A4 데뷔 7주년이다.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은 맞다. 하지만 멤버들과 6월 말까지 2개월 계약 연장 합의를 했고 앞으로도 소속사는 멤버들과 재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B1A4는 지난 2011년 데뷔했다. 이후 '이게 무슨 일이야', '론리', '솔로데이'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7년을 기점으로 팀의 존속 여부 갈림길에 놓이는 아이돌 그룹. 과연 B1A4는 팀을 지킬지 아니면 각자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happy@sbs.co.kr  

입력 : 2018-04-23 10:26 ㅣ 수정 : 2018-04-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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